김씨가 올해도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았다. 서프라이즈 부문 무형문화재 39호로 지정된 그레이스 박사님께서는 매해 서프라이즈 생선 행진 부문 한국 기네스기록을 갱신 중이다.

 

올해는 버버리매장에서 특별히 이틀간 캘리그라피를 해줬다고 함.

 

 

캘리 작가님이 직접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캐릭터를 그려주셨다고 함. (나보다 잘 그리시는데)

 

 

목도리 3호

 

 

 

이건 편지인줄 알고 개봉했으나 보증서로 판명. 김씨는 "무식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민망해 했다는 후문이다.

 

 

 

그레이스 박사님은 늘 선물을 두개씩 한다.

 

 

목도리 4호.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는 "올해 선물은 노트북으로 퉁치는 걸로 알았는데 이렇게 선물을 받게 되어 민망하고 죄송하다. 최고급 목도리로 따뜻한 겨울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으로 팬 여러분들 앞에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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