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행동: 모든 행동은 목적을 가져야만 한다.) -연출가는 행동을 정의해야한다. 인물의 캐릭터는 행동으로 드러난다.

숏(액션에서 컷까지)

씬(장소)

시퀀스(작은 스토리의 단위: 갈등-절정-해결의 3막으로 구성) 덜 지루하게 하기 위해!!!

시퀀스들의 연결 (보통 헐리웃에서는 2개의 시퀀스로 1막 설정에 30분, 4개의 시퀀스로 2막 전개를 1시간정도 할당, 마지막 2개의 시퀀스로 3막 해결 30분 구성, 총 3막 8개의 시퀀스로 영화 1편을 구성.)


미장센이 연출의 핵심인데, 2시간 동안 캐릭터를 표현해야 한다. 소품, 외모, 행동 표정 조명 등등 동원할 수 있는건 모두 동원해서 캐릭터를 관객에게 납득시켜야한다. 지저분한 사람이라고 소설처럼 나래이션을 할 수 없으니 어질러진 싱크대를 잠시 비추든지. 영화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체이다. 말투 억양 표정 제스쳐 소품 세트 사운드 음악으로 관객에게 보이지 않고 설명되지 않는 것을 상상하게 만든다. 매끈한 다리만 훑어줘도 허리가 잘록하고 가슴이 예쁘다는 것을 상상하게 만든다. 영화는 다 보여주지 않는다. 말없는 표정의 클로즈업 숏 하나가 많은 대사를 대신할 수 있다. 관객이 공감하기만 한다면!


극적 긴장(tension) : 영화를 끌어가는 핵심이다. 맷데이먼은 자기 정체를 알아내고 아버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인물에 대해 관객이 갖는 걱정 기대!!! 주인공 걱정을 내가 하는 것. 그것이 몰입이다. 긴장은 매 시퀀스마다 있다. 긴장이 형성되고 해결되고를 반복한다. 마치 미션을 푸는 오락게임처럼.


예측할 수 없는 편집이 관객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시간흐름대로 가다가 완전히 다른 컷이 삽입되거나 슬로우모션이 들어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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