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개원을 앞둔 최박사님이 김씨 한의원을 방문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타미힐피거 최고급 거위털 파카를 입고 근대골목 단팥빵 세트를 사들고 온 최박사님은 김씨와 함께 한의원을 구석구설 둘러보며 국내 개원가의 현실에 대한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눈뒤, 안철수가 선택한 맛집 동보성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 회동을 마친 뒤 자택으로 돌아갔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는 "만남이 너무 짧아 아쉬웠다. 몇년만에 만났는데 얼굴이 더 좋아진 것 같아 기쁘다. 아무쪼록 앞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새로 개원하시는 한의원도 재밌게 잘 하시길 기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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