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김씨가 FT-BE01과 맨프로도 픽시 삼각대를 결합하여 스탠딩 모노포드 촬영을 시연하고 있다.

평소 20.7을 gf7에서 동영상 촬영으로 활용하던 중 렌즈는 물론 바디에도 떨방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던 중 벨본 폴포드를 구매하려던 찰나 작년에 구매해놓고 거의 쓰지 않던 FT-BE01를 찾아내어 전격적으로 스탠딩포드를 제작했다.


사용소감에 대해 김씨는 "무게도 가볍고, 카메라와 조합이 잘 맞는 것 같다. 기가막힌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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