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의약법,

신의료법 개정 및 한의사법

국립한방병원 설립.


점점 더 격리의 늪으로 스스로 빠져들고 있다. 본지 사설 http://bktoon.com/2486 참조.

병원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야? 환자의 공급이지.

그렇다면 '한방병원'이라는 포지션이 현재 어떤 매력으로 환자들을 모으고 있나?


자, 국민여러분.

한방병원에는 어떤 질환을 가졌을때 찾아야 할까요?


어?? 음...

만약 이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할 국민이 적다면. 우리는 환자를 다른 과에서 트랜스받아야 한다.

트랜스...좋지.

그런데 혼자 저렇게 독자적으로 설립해두면 누가 트랜스해주나?

결국 환자공급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는 공간에 치고 들어가서 내가 뭘 잘 하는지를 보여주고 그런 환자를 받고나서 결과물을 보여줘야 '생존'이 가능하다.



'셀프격리'는 이제 멈추어야 한다.


저기 투자할 돈으로 종병에 한의과 설립하면 인센티브 주고, 현재 병원급에서 한양방 진찰료 중복산정 금지된거 푸는데 쓰는게 훨씬 낫다.<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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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대예과생이XX 2017.10.29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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