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로모로 처음 찍은 컷.




봉천굴 화장실




제 동생이구요 ㅋㅋㅋ 저그유저입니다
2002년 5월경 로모로 찰카닥...




2002년 봄, 낙성대 가서 찍은 단풍나무 사진입니다. 이거 찍을때 안국사 앞에서는 한창 전통결혼식이 진행중이었죠. 봄으로 가득한 사진이죠. 봄은 언제나 다시 돌아옵니다!!




제가 한상구 병장에게 위문편지를 보낼때 주로 이용하던 관악구 봉천본동 모처의 우체통입니다. 그러고보니 종이편지를 보낸지도 꽤 됐군요. 제대하기 전에 좀 더 위문해줘야할텐데...
우체통 옆에 붙은 전단지는 관악우체국에서 집배원을 모집한다는 광고입니다.







2002년 집앞에서


2003. 3.12일경 입소하기 이틀전.... xa로 한장 찍다. 기분은 그냥 그저 그렇다.




선릉역에서 내려서 좀 걸으면 빌딩에 포위된 정릉이 나옵니다. 이건 정릉에 있는 무관상인데, 왕무덤이라 그런지 무인상이 무지하게 큽니다..^^;;






2002.6.22. 강남역
스페인을 누르고 4강에 진출하던 날, 강남역 인근의 모처에서 봤습니다. 그때 길에서 주운 문화일보 호외를 아직도 집에 갖고 있어요...^^;;;
사진설명: 왼쪽이 중앙분리대에 앉은 사람들(모두 손바닥을 내밀고 있죠??) 오른쪽은 달려오면서 하이파이브를 하는 사람들..
내 생애에 이날 같은 날이 다시 한번 더 올까요??  



선유도 화장실인가.ㅋㅋ





영빈제과에서 산 우유식빵, 토스터, 내가 좋아하는 허쉬초컬릿드링크, 봉일시장 베스트스토아에서 산 딸기쨈, 당근쥬스, 여름이었나보다 선풍기, 그리고 앞에 휴대폰...





2001년 7월 10일, 청계천에서 동의보감을 한권 사서 집에 가던 길에 지하철역에서 전장훈군의 전화를 한통 받게 됩니다.
모두 가슴에 되새기며...라고 비석에 써져있지만, 점점 잊어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괜찮은 놈이었는데...
오랫만에 학교 갔더니 비석은 나무에 가려 보이지도 않고, 누가 갖다놓았는지 비에 젖은 디스담배한갑 놓여있더군요




입대하기 전, 며칠 동안 서울시내를 돌아다니다. 2년만에 가본 경복궁.....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군....음, 경복궁에 다시 가는데 2년이 걸렸다. xa로 찍은 사진. 정말 쨍!





운좋게 xa를 황학동에서 구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찍어본 테스트 필름 중의 한장이다. 실제 인화물이 스캔한 것보다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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