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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ily doctor_bk
  
What's up? wizzy    2003.1.11  
  

  작성자 : wizzy  
  작성일 : 2003/01/12 01:30 (2003/01/12 01:47)  
  조회수 : 77  
  파   일 : 111.jpg (28K)  
    
  

김씨, 사강 팬클럽 전격 가입

김씨는 11일 토요일 오후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시청한 직후, 사강(23.사진 본명 홍유진)양의 팬클럽에 몸소 방문하여 전격적으로 가입하여 연예계에 잔잔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김씨같은 공인이 연예인 팬클럽에 팬 자격으로 가입하는 것은 해방후 처음 있는 일이다. 사건 직후 일부 기자들 사이에선 김씨가 사강에게 호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으나 김씨의 매니저 측은 부인하지 않은채, 노코멘트로 일축했다. 한편 김씨가 직접 팬클럽에 가입하는 것은 인기관리 차원에서 소속사 측에서 극구 만류했으나 평소 남의 말 안 듣는 성격의 김씨는 이를 무시하고 직접 가입하였다 한다.
이로써 어제 국내 모 스포츠찌라시에 대서특필됐던 김씨와 효리양과의 염문설이 사실상 김씨가 사강 팬클럽에 가입함으로써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나고 말았다. 효리양의 소속사의 모관계자에 따르면 김씨가 사강 팬클럽에 가입했다는 소식을 들은 효리양이 저녁 내내 몹시 시무룩해졌다고 한다.

김씨 2003년 특별기획 프로젝트 밝혀

김씨는 조만간 대국민담화문 형식을 빌어 2003년 기획 프로젝트를 밝힐 것이라고 알려졌다. 본지가 매니저와 통화한 바에 따르면, 김씨는 두가지 정도 프로젝트를 갖고 있다고 한다. 먼저 고교 남학생의 대입시에서 불이익을 주고 있는 여자대학교의 남녀차별 폐지 운동본부 창립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동시에 가칭 김병성포경수술반대연구소를 만들어 가위질에 떨고 있는 초등학교 고추들의 인권보호에 나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원래 포경수술은 1%의 환아들에게 해당되는 수술이지만, 비뇨기과의 수입창출 차원에서 무분별하게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은 이슬람교, 유대교를 능가하는 포경수술 국가로 추락하여 죄없는 고추들에 가위질 함으로 해서, 각종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김씨 책도장 붙이는 방식 바꿔

그동안 색지에 찍어서 스카치테입으로 부치던 김씨의 책도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김씨의 측근에 따르면 김씨가 오늘 와타나베 쇼이치의 지적생활을 읽고 난후, 봉천7동 알파문구를 전격적으로 방문하여, 종이테잎과 도장밥을 구입한후 약 20여권에 달하는 도서의 책등에 테잎을 잘라 붙이고 신나게 도장을 찍어댔다고 전해진다.
스카치테입 대신 종이테잎에 직접 찍음으로써 김씨는 기존에 약 1분 이상 소요되던 책도장 작업을 20초로 단축하게 되었다. 김씨는 조만간 이 방식을 국내, 일본 미국 특허청에 등록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김씨 "소이 쟤는 싸가지없어"파문

김씨가 토요일 모 방송국 솔로몬선택을 시청하던 도중 게스트로 나온 소이양을 직접적으로 비난해 파문이 일고 있다.
김씨는 평소에 사적인 자리에서 소이양이 경박하고 잘난체하며 싸가지가 없는 연예인이라고 비난한 적은 있으나, 언론에 공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건의 발단은 소양이 몇주 동안 솔로몬에 고정출연하면서 시작됐다. 다른 게스트 말할때 끼어들고, 남의 약점을 파고들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모습을 보다 못한 김씨가 동생 유성군에게 "야, 저런 여자가 제일 피곤한 스타일이야. 싸가지 없지. 저 가시나 말하는 꼬라지 좀 봐라."라고 중얼거렸다고 한다.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김씨 소속사 측에서 곤란한 지경에 빠졌는데, 정작 당사자 김씨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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