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문 10-1조문 칠정심통.

육정이 심기를 뭉치게 만들어 통증을 만든다. 기쁘게 하면 기가 흩어져 육정이 풀리고 통징이 완화된다.
아비가 죽으면 심통을 느낀다. 무당을 불러 웃게 했더니 나았다.

칠정으로 아줌마들이 통증을 느끼면, 기쁜 일을 만들어주거나 스스로 기뻐할만한 '낙'을 찾도록 해야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이론의 베이스.

일찌기 2001년도에 정재하박사님은 김씨에게 "환자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쳐서 왔다면, 무릎을 살펴보는 의사는 하수요. 계단은 괜찮아요라고 묻는 의사는 고수다"라며 일갈.

꼭 약이나 침으로 환자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라


         
         
[리플 달기 전에 잠깐!!!] 본 블로그는 bk박사님이 지인 및 팬클럽 회원들과의 사적인 교류를 위해 개설된 것으로 박사님과 지인도 아니면서 면식도 없고 팬클럽 회원도 아닌 분이 리플을 달고 싶을 때는 실명으로 충분히 본인 소개를 하셔야 삭제되지 않습니다. (특히 한의대생들!!)...(닉네임의 좋은례: 동신대본3홍길동, 종로대신학원김영희, 나쁜례: 지나가다, 저기요, 수험생, 한의대생 등등 익명으로 하는 질문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