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은 이름없는 고무 블로어 시중가격 1500원. 15년넘게 쓴 것 같은데 망가지질 않는다.

우측은 VSGO에서 만든 DDA-10이라는 제품. 가격은 만5천원이다.

 

무려 10배가 넘는 가격차이.

하지만 감동은 100배나 차이난다.

 

최근 삼각대 LEOFOTO 제품을 써본 뒤로 연이어 얻어맞는다. 중국산 감동.

 

"그동안 중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바람을 불어낼때마다 손바닥에 전해오는 촉감 적절한 탄력, 최적의 크기, 오뚜기처럼 일어서는 불굴의 기상.

 

이런 작은 물건에서도 소비자에게 감동을 전달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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