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인혁씨가 평생 처음 공차를 방문하여 초콜렛 밀크티를 쭉쭉 빨고 있다.

지난 18일 최인혁씨가 1년여만에 김씨를 방문하여 오찬회동을 즐기고 있다.

최고급 국수를 먹은 뒤 공차로 가자고 하니 최씨가 "공차가 뭐냐"고 물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런 깡시골 촌놈을 봤나!)

이날 회동에서 최씨는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다. 외모는 필터의 기능만 하면 되고 신앙심과 성격이 최우선순위가 됐다. 2021년 10월까지는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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