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씨가 그레이스님으로부터 발렌타인 데이 선물을 받았다. (문화부)


이날 저녁 배송된 픽디자인 슬라이드 라이트 스트랩(병행수입품이 늘어나면서 최근 5만원으로 가격이 내려왔다. 공홈이 50불인데!!!)을 이리저리 메보느라 정신을 놓고 있던 김씨,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인줄도 모르고 초콜렛 선물을 받았다.

기자와의 통화에서 김씨는 "오마이갓, 감사히 먹고 소처럼 일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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