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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가운데 인도를 바탕으로 양측에 피사체를 병렬적으로 배치함으로써 구도의 불안정함을 토대로 광화문으로 상징되는 과거와 세종로로 상징되는 현대를 대비시키고자하는 작가의 의도가 잘 녹아들어 있다. 마치 화면 가운데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유리벽이 세워진듯한 느낌이다. 핸드폰을 보는 행인을 순간적으로 가운데에 배치한 순발력은 가히 캔디드 작가중에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리플 달기 전에 잠깐!!!] 본 블로그는 bk박사님이 지인 및 팬클럽 회원들과의 사적인 교류를 위해 개설된 것으로 박사님과 지인도 아니면서 면식도 없고 팬클럽 회원도 아닌 분이 리플을 달고 싶을 때는 실명으로 충분히 본인 소개를 하셔야 삭제되지 않습니다. (특히 한의대생들!!)...(닉네임의 좋은례: 동신대본3홍길동, 종로대신학원김영희, 나쁜례: 지나가다, 저기요, 수험생, 한의대생 등등 익명으로 하는 질문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1. mo 2012.10.09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멋있습니다.

  2. +_+ 2012.10.10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노라마로 찍으시다니. 신선합니다~

  3. 준일 2012.10.10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서울의 매력. 경복궁이든 덕수궁이든 창경궁이든 안으로 들어가서 밖을 볼 때마다 때마다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