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올해의 사진이 선정됐다. 지난 8월 강렬한 태양 아래, 빨간색 벽 앞에서 4500원짜리 밀짚모자를 쓰고 썩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캔디드한 작품이 선정되었다.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빨간 벽의 강렬한 콘트라스트가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밀짚모자에서 난반사된 부드러운 빛은 한여름 직사광선 아래 피부의 톤을 모두 오롯이 살려냈다.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보일듯말듯한 수염은 이 사진의 리얼리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 bktoo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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