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김씨가 녹티크론을 영입했다. 꽤 오랜시간 동안 마이크로포서드 세계에서 최강의 인물렌즈(얼마전에 올림푸스 45.2 렌즈가 발표되면서 1위 자리를 내줌)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렌즈. 구입가격은 85만원.. 나름 쿨매.


15.7 렌즈는 선예도도 좋지만, 최소초점거리가 엄청나게 짧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는 "그동안 갖고 싶었던 녹티크론을 구입했다. 어떤 렌즈를 두고 살까말까 고민하는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시간낭비'다. 고민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흘러가니까, 사고싶은 렌즈를 사지 않고 버티는 것은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버리는 행위에 다름 아니다. 더이상의 낭비를 중단하고 좋은 영상으로 보답하고 싶다. 오늘 찍어보니 왜 진작 사지 않았나 후회 막심이다. 기가막힌 렌즈였어!! 다음 여행가기 전까지 라이카향 100-400 렌즈를 구입하는 것이 마지막 목표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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