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첫째 도입부는 가명인물을 내세운다.)

"한달 전부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생겨 한의원을 찾은 포항에 사는 안모씨(33. 가명)는 얼마전 찾아간 한의원에서 다소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

(둘째 오늘의 광고주제를 넣는다. 주제는 홧병이다.ㅎㅎㅎ)

"여자들 이야기인 줄 알았던 홧병 진단을 받은 것이다."

(셋째, 광고주 의사를 넣는다.)

"이처럼 한의원을 찾는 남성들 중 홧병 진단을 받고 놀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하나한의원(홈페이지 ultrabestcapdoctor.co.kr) 원장 김병성 박사는 "진단을 해보면 의외로 남성 홧병 환자들이 많다. 2개월 정도 탕약과 침치료를 병행하면 완치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논문 조금 언급해준다....ㅎㅎ)


이러한 사실은 서울대학교(이왕이면 인지도 있는 학교를...) 의과대학(양한방 관련없음) 정신과 김호빵 교수가 '저널오브 안드로메다 메디슨' 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더욱 뒷받침된다. 논문에 따르면 남자에게 홧병이 더 빈발하며 꼭 탕약을 먹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원할 것을 암시하는 강한 마무리...헤헤헤)


이에 대해 김병성 박사는 "실제 진료를 통해 홧병이 한약 100첩 정도면 완치되는 질환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일반 한의원보다 홧병환자를 많이 진료해 본 경험있는 한의사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간 양한방 병원들을 전전하며 원인을 모르고 고통받던 홧병환자들도 한의원에서 완치의 희망을 갖게 된 것이다. 가슴이 답답하다면 자신이 혹시 홧병은 아닌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다.

스포츠고구려 권용수 기자 sksksl@hajflka.com



------------------------------------------------------------------------
김병성 박사님이 할 줄 몰라서 라이프매일, 교차로에  이런 기사 안 쓰는 거 아니다.
김씨의 필력이라면 환자들 홀딱 넘어가게 꼬실 수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돈이 없다. ㅎㅎㅎㅎㅎㅎ
자본주의에서 마케팅은 비료 같은거....
반응형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