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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이 두중감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내원하기 일주일 전부터
두중감이 있었고
내원당시 발음이 약간 새는 느낌이(근데 들어보니 말은 제대로 다 하는데..본인느낌상..)
전신무력감
구강감각이상
보행시 도한을 호소했다.

환자가 덧붙이길 오래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고 온몸에 피곤하고 입맛도 없다고 표현.

다 듣고 나서 지뢰로 판정.
바로 성모병원에 갈 것을 티칭.

간 줄 알았으나 궁금해서
다음날 확인 전화해보니 안 갔다고..ㅡ.ㅡ;;;;;;;;;
꼭꼭꼭꼭 가라고......당부하고......

잊고 지냈는데
오늘 너무 밝은 얼굴로 컴백. 얼굴이 너무 밝아져서 누군지 못 알아봤네.ㅡ.ㅡ;;;;;;;;;;;;;;

큰병원 가서 치료받고 왔다고.
N환이 되어 화려한 컴백~!

길안내해줬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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