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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장마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에서 택배박스가 하나 도착했다.

 

 

 

박스를 열어보니 깡통 2개가 들어 있었다.

 

 

 

 

깡통 안에는 이상한 물건들이 쏟아져나오는데...

 

 

 

 

약 만9천원 가량이 최고급 막대사탕 250여개가 들어있었으며. (아마도 한약 먹을 때 같이 복용하라고 준듯)

 

 

 

 

 

최고급 공진단 (1알당 10만원) 5병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복숭아 모양의 물체도 같이 나왔다. 혹시 사제폭탄인가 싶어서 열어보지는 않았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조호직은 나의 가장 베프다. 아마 서울에서 가장 한약을 잘 쓰는 원장 top 3에 들지 싶다. 그런데 오늘 물건들을 열어보니 이상한 점이 있다. 왜 공진단은 5개뿐 넣지 않았는가? 사탕을 250개 보내면 공진단도 당연히 250개를 보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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