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공개된 김씨의 차세대 배낭 캡스톤 50L(13.1만원) 22L(구형 5.9만원)

캡스톤 22L 구형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마지막 구형배낭으로 추정됨. 지퍼풀러가 하나 빠진 채로 도착하여 하루 더 기다린 끝에 풀러까지 받음.

기자와의 통화에서 김씨는 "토루소가 잘 맞아 흡족하다. 구형 22 배낭을 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협조해주신 디피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스포츠부>

 



         
         
[리플 달기 전에 잠깐!!!] 본 블로그는 bk박사님이 지인 및 팬클럽 회원들과의 사적인 교류를 위해 개설된 것으로 박사님과 지인도 아니면서 면식도 없고 팬클럽 회원도 아닌 분이 리플을 달고 싶을 때는 실명으로 충분히 본인 소개를 하셔야 삭제되지 않습니다. (특히 한의대생들!!)...(닉네임의 좋은례: 동신대본3홍길동, 종로대신학원김영희, 나쁜례: 지나가다, 저기요, 수험생, 한의대생 등등 익명으로 하는 질문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