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픽디자인 제품 성애자로 알려진 김씨가 5리터 슬링백을 구입했다.

평소 들고다니는 gh5와 100-400렌즈를 넣으면 아주 아슬아슬하게 들어가 김씨를 긴장케했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는 "이 가방은 좀 묘하다. 크로스백 같기도하고 슬링 같기도 하고 힙색 같기도 하고, 100-400 렌즈가 들어가게 되어 너무 다행이다. 앞으로 좋은 사진으로 보답하겠다. 슬링은 참 잘 만들기가 어려운 그런 가방 같다. 공보의 때부터 구입한 자잘한 카메라가방을 세어보니 무려 14개나 된다. 나도 세어보고 놀랐다. 카메라는 1대. 렌즈는 4개인데! 원래 카메라가방은 많을수록 좋다. 그래야 카메라를 더 자주 편안하게 들고 다닌다. 한번 구입하면 거의 평생 쓰기 때문에 카메라주변용품 중에 가성비도 매우 높은 부류다."라는 소감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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