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팔공산 북지장사 (김씨 제공)
사진 = 점심으로 김씨가 키위주스와 바나나 한개를 입에 쑤셔넣고 있다. 김씨는 평소 산에는 춥게 입고 굶으면서 올라야 그게 진정한 알피니스트라는 지론을 갖고 있다고 한다. <공동취재부>

 

지난 9일 김씨가 팔공산 북지장사를 다녀왔다. 팔공올레1길로 알려진 이 길은 넓은 소나무숲과 가파르지 않은 경사로 인해 트레킹을 좋아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길이다.



         
         
[리플 달기 전에 잠깐!!!] 본 블로그는 bk박사님이 지인 및 팬클럽 회원들과의 사적인 교류를 위해 개설된 것으로 박사님과 지인도 아니면서 면식도 없고 팬클럽 회원도 아닌 분이 리플을 달고 싶을 때는 실명으로 충분히 본인 소개를 하셔야 삭제되지 않습니다. (특히 한의대생들!!)...(닉네임의 좋은례: 동신대본3홍길동, 종로대신학원김영희, 나쁜례: 지나가다, 저기요, 수험생, 한의대생 등등 익명으로 하는 질문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