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dmit it."

치료든 교육이든 컨설팅이든 뭐든 '현실의 개선'은 이 한마디에서 시작된다. 이걸 목구멍 밖으로 뱉을 수 있느냐 없느냐.

욕심과 어리석음은 이 쉬운 한마디를 못 뱉게 하고 오히려 눈을 감게 하고 귀를 닫고 목구멍을 닫는다. 닫힌 몸 속에서는 탱탱볼처럼 가슴 속 감정이 분기탱천한다. 활활.

머리가 나쁜데다 못 배워서 무식하면 이미 주변 사람들에게 굉장히 위험한 존재가 된다. 거기다 신념까지 강하면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요 나이까지 먹어 귀꾸마리까지 막혀버리면 폭탄해체도 불가능하다.

 

 

대폭발한다면 그래 그마저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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