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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니삼각대 수집이 취미인 김씨가 지난 11일 호루스벤누 TM-5N 미니삼각대를 구입해 화제다.

호루스벤누라는 저가브랜드에서 만든 7만원짜리 삼각대인데 (볼헤드까지 포함이다. 믿을 수 없는 가격!!!) 벨본의 울트라시리즈만큼이나 마감이 좋고 가볍다.

멘프로토 494RC 볼헤드를 끼워도 잘 어울린다. 다리는 3단으로 접히고 끝단을 돌리면 40cm 정도 다리가 나오고 테이블 위에 놓고 쓰기에 높이가 충분히 잘 나온다.

가장 걱정되었던 도브테일 결합부.

픽디자인 플레이트에 딱 맞게 결합이 잘 되며 추락방지 노치 역시 작동이 된다!!

 

GH5S를 올려두면 이런 모습.

 

 

김씨가 최근 운용중인 스마트폰 거치대.

젠하이저 MKE-400 : 27만5천원.

andoer 8불짜리 스마트폰 거치대

vamson 6불짜리 셀피스틱

그리고 오늘 구입한 문제의 케이블.

젠하이저 CL-35 USB-C 케이블인데 무려 4만2천원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는 "젠하이저라면 이 정도 케이블은 그냥 마이크에 포함시켜서 판매해야하는 것 아닌가싶다. 살까말까 한달간 고민했지만 거의 매일 쓰는 물건이라 어쩔 수 없이 구입했다. 기존에 쓰던 삼성 정품 젠더는 선이 너무 보기싫고 짐벌에도 꽂아야해서.... 무엇보다 오늘 호루스벤누 삼각대는 그동안 내가 갖고 있던 벤누에 대한 선입견을 보기좋게 무너뜨렸다. 싸구려 삼각대나 필터 만드는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삼각대 품질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 근교 다닐때는 이거 하나 들고 다니면 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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