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진1: 점심을 맛나게 먹은 상근예비역 군바리들이 식당을 나서고 있다.>
<사진2: 김씨가 주로 시켜먹는 것으로 알려진 된장비빔밥>


<>왜관읍 우방아파트 남부시장 내 얌얌짭짭

지난 8월 초에 오픈한 얌얌짭짭을 소개하려고 한다. 위치는 밥도둑과 낙지집 사이에 있으며, 주인이 종업원도 하고 주방장도 하고 서빙도 한다. (가끔 동생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서빙을 돕기도 하지만 별 도움은 안 되는듯..^^)

분식집이라 메뉴는 엄청나게 많다. 오므라이스, 김치볶음밥, 수제비, 라면, 김밥, 비빔밥, 해장국, 각종찌개 종류.
하지만 실제로 시켜서 제 시간에 먹을수 있는 음식은 별로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이 집은 아줌마 한명이 음식만들고 서빙하고 주문받는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함.)

된장비빔밥의 경우 된장맛이 신여사만큼은 안 나지만, 그래도 김씨가 워낙 좋아하는 음식물이기 때문에, 맛나게 먹는 편이다. 가격도 무난한 편. 비빔밥 볶음밥 종류 3천5백원 다른 것들은 4천원.

읍내에 괜찮은 밥집이 별로 없다. 안타까운 일이다.


<왜관읍/ 성생활요리연구소/ 사진제공: 김씨>
반응형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