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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예비군면대장으로부터 받은 전투복 신청서
사진2: 김씨가 전투모 신청을 위해 머리 사이즈를 측정하느라 여념이 없다.


지난 10월 6일, 김씨가 예비군복 지급 신청서를 받았다. 다음 주중으로 면대에 제출해야 예비군복을 받을 수 있다. 보통 전역 6개월 전에 신청하는 것이 통례이다. 이제 김씨가 기산면을 떠나는 것도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씨는 "아, 기분이 착잡하다. 오늘 군복 신청서를 받아드니 이제 제대한다는 것이 와닿는다."며 착잡한 심경을 피력.

한편 김씨가 신용규씨로부터 줄자를 빌려 재던 도중 그만 줄자를 망가뜨렸다고. 김씨는 용규형 몰래 책상에 갖다 놓을 계획이라고 했다.

<기산면/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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