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김씨가 GF9을 중고구매했다. 12-32번들킷 45만원 / 20.7 25만원 각 B+W MRC 필터포함. (현재 신품가격 87만원)

김씨가 오로지 4K촬영과 색감변화를 위해 GF9으로 기변을 단행했다. 지난 주 금요일 입금하고 판매자의 출장과 우체국 택배의 늑장배송으로 일주일만에 물건을 받아 김씨의 가슴을 졸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기자와의 일문일답


-GX85를 구입하지 않은 이유는?

그러게. 5축떨방을 고려한다면 당연히 GX85를 구해야하지만 크기가 애매해진다. FZ1000과 간섭을 일으키는데 문제는 두가지. 렌즈구매. 12-35 혹은 12-60을 구매해야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고, 오디오가 문제다. 거의 쓰레기급 음질인데 외장마이크도 못 달게해놨다. 아예 휴대성으로 가는게 맞다고 판단했다.


-첫 느낌은?

무척 마음에 든다. 나는 원래 작은 카메라를 좋아한다. 다 좋은데 바디 떨방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가장 큰 문제다. 최대한 삼각대를 애용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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