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음인형 환자입니다!

2. 소음인에 가까운 태음인입니다!

3. 태음인 40%, 소양인 60%입니다.

4. 태음인 스타일입니다!


믿기 힘든 현실이지만 실제로 임상의 현장에서 이런 단어가 오고간다.

모든 진단서에는 진단의 근거가 필요.

상병 아래에 소견을 쓰고 근거를 첨부하는 것도 같은 원리.


체질진단 역시 종이에 써서 소견과 진단의 근거를 첨부해야 하긴하는데..

한의원마다 가보면 모든 체질이 다 나옴.

체질이 패션은 아니자나유 ㅎㅎ 소음인 스타일이 뭡니까. 스타일이.



         
         
[리플 달기 전에 잠깐!!!] 본 블로그는 bk박사님이 지인 및 팬클럽 회원들과의 사적인 교류를 위해 개설된 것으로 박사님과 지인도 아니면서 면식도 없고 팬클럽 회원도 아닌 분이 리플을 달고 싶을 때는 실명으로 충분히 본인 소개를 하셔야 삭제되지 않습니다. (특히 한의대생들!!)...(닉네임의 좋은례: 동신대본3홍길동, 종로대신학원김영희, 나쁜례: 지나가다, 저기요, 수험생, 한의대생 등등 익명으로 하는 질문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